
이번 조사는 1월14일 광주광역시 북구에서 가스폭발 화재로 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지역 기도원 8개를 대상으로 각 119안전센터장이 직접 방문해 유사사고의 재발방지 및 대형 재난 예방을 위해 실시됐다.
기도원은 다수인이 숙식을 하며 생활하는 곳으로 화재로 인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119안전센터장들은 이번 사고사례를 전파하고 자율안전관리 철저 당부, 소화기 등 기초 소방시설 확보 및 설치 유도, 난로, 보일러 등 난방을 위한 화기취급시설 안전사용 지도 등 예방과 대응을 중점적으로 지도·확인했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 기도원을 대상으로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서한문 발송 등 안전의식 고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방서와 함께 기도원 관계자들이 화재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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