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관의 선행으로 사회적 약자 감동 시키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경찰관의 선행으로 사회적 약자 감동 시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진경찰서, 사회적 약자 감동 시켜

▲ 신평파출소 경사 이상준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지적장애인을 남몰래 선행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당진시 신평면 거산리에서 아버지와 함께 폐지를 주어 팔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전병호(36세, 지적장애 2급)에게 따뜻한 관심을 갖고서 교통사고 위험 방지 조치를 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아화제가 되고 있다.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경사 이상준은 지난 1월 15일(화요일) 야간 순찰 근무중 노상에서 손수레를 끌고 다니는 전병호가 지적장애인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예방하기 위해, 경찰용 야광 엑스반도 1개에 노란색 반사지를 붙여주었다.

“경찰”글씨를 안 보이게 제작 착용시켜 야간에 차량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게 하여 불안했던 주민들은‘경찰관들이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는 사회적 약자까지 챙겨주고 있다’며 칭송을 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