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걸그룹 '씨스타'를 초대하고 싶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예빈, "걸그룹 '씨스타'를 초대하고 싶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개념라이브쇼 '강예빈의 불나방' 제작발표회

 

16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케이블채널 QTV 신개념라이브쇼 <강예빈의 불나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SNS 문자 참여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신개념 라이브쇼 <강예빈의 불나방>은 생방송 중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하는 방송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이 날 강예빈은 제작발표회에 이어 진행된 팬미팅에서 강예빈의 생일20일)을 기념해 생일파티와 기타 연주와 가창력을 뽐냈다.

 

강예빈은 "SNS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 소통을 기회가 없는데 이번 프로그램은 내가 아바타과 팬들이 옷을 입혀 주고 밥을 먹여 준다"라고 설명했다.

실시간 검색어에 자주 오르는 것에 대해 강예빈은 "작년까지는 '지구멸망'과 경쟁 했다"라고 전했다.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와 초대하기 어려욼것 같은 게스트에 대해 강예빈은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는 걸그룹 '씨스타'이고, 초대하기 어려울 것 같은 게스트는 배우 '심은하'다"며, "씨스타는 너무 섹시하고, 심은하는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팬인데 은퇴하셔서 어려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만약에 심은하를 초대한다면 라이브로 함께 짜장면을 먹었으면 좋겠다"며, "씨스타는 초대하면 같이 '나혼자' 춤을 춰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신개념 라이브쇼 <강예빈의 불나방>은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