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허각이 '슈퍼스타K' 시즌4 출신인 유승우와 조우했다.
허각은 어제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 제가 열심히 응원하던 유승우군을 드디어 만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유승우의 사진을 올렸다.
앞서 허각은 유승우가 '슈퍼스타K' 시즌4 출연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유승우 잘하네. 저 친구 변성기는 지난 거겠지?"라는 글을 올리며 큰 관심을 보였으며, 유승우의 탈락 직후에도 "유승우야, 잘했다"는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스케 스타들의 만남이네", "유승우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각은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네셔널 서킷(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15일과 16일 양일간 열리는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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