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사랑의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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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112무선봉사단,사랑의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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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 팔아 전기담요 구입· 독거노인 등 8가정 전달

▲ 이의순(왼쪽에서 두번째)본부장과 대원들이 전기담요를 전달하고 있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이 온양지구대(대장 김일환)와 연계해 1월12일 아산시 방축 4통 거주 A모(64· 방축동)씨 등 지역 독거노인 8가정에 전기담요를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 전달된 전기담요는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이 틈틈이 모은 파지 판매금으로 마련됐으며, 대원과 김근환 아산시 방축 4통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독거노인 8가정을 방문해 담요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그동안 바쁜일상과 순찰근무에도 불구하고 파지를 모아준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주민과 청소년의 안전을 위한 방범순찰과 소외계층을 돕는 나눔 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은 매년 사회복지시설 위문봉사를 펼치고 있으며, 연초에는 온양·온천지구대와 연계해 지역 거주 독거노인 가정에 사랑의 쌀 등 위문품으로 전달하고 있다.

▲ 김일환(오른쪽)온양지구대장과 1팀 경찰관들이 전기담요를 전달하고 있다.
▲ 김근환(왼쪽)방축4통장이 전기담요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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