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해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진행돼 온 ‘군민과의 대화’ 행사를 대신해, 군수가 직접 각 읍·면장이 추천한 마을을 찾아 형식을 탈피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김석환 군수는 1월11일 광천읍 상정마을, 신대마을, 죽림마을을 각각 방문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으며, 16일에는 홍동면, 17일 장곡면, 18일 금마면, 23일 은하면, 24일 결성면, 25일 서부면을 방문한다.
2월19일에는 갈산면, 20일 구항면, 21일 홍성읍, 22일 홍북면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사회 리더들은 물론 현장에서 각계각층의 주민들의 의견을 듣게 된다.
김석환 군수는 “군민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가운데 군의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고자 현장방문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 분담마을제, 현장견문보고제, 1사1촌 자매결연 등 군청직원이 마을을 찾아 어려운 점을 해결하는 현장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최소인원만이 수행에 나서기로 하는 등 불필요한 의전을 생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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