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월19일 오후 3시 대전시 유성구 가정동 소재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미혼남녀 20여 쌍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맞선 프로젝트를 연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가 주관하는‘맞선 프로젝트’는 매월 15~25쌍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짝을 찾을 수 있도록 공연 및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사랑의 커플 선정 등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된다.
행사 참여는 네이버카페‘배추와 열무’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메일(dd4858@126.com)로 언제든지 신청하면 되며,신청자는 월 1회 행사개최 전 개인별 연락을 통해 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
대전시는 저출산 극복의 시책의 일환으로 지난 2009년부터 연 1~2회 추진했던 행사를 지난해 7월부터 월 1회로 확대·운영해 결혼장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노력해왔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저출산고령사회과(042-270-4751), 대전 인구보건복지협회대전·충남지회(042-712-132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총 7회 280명의 미혼남녀 맞선을 주선해 현장에서 48쌍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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