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조 벽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를 강사로 초빙했으며, 조 교수는 HD학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상담, 인성, 창의교과 교육 등에 대한 노하우를 2시간동안 컨설팅했다.
조 교수는 “위기학생의 공격적 행위나 도피적 행위는 그 원인이 우울증과 불안증을 포함한 스트레스에 있다”며 “교육에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인식의 바탕 위에 학생들의 감정을 수용하고, 행동을 수정하는 통합적이고 표준화된 맞춤식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프로젝트형 대안교육인 충남Wee스쿨과 초중등교육법에 근거한 대안학교인 여해학교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조 벽교수의 컨설팅이 2013학년도 교육과정을 디자인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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