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함께하는 시정, 시민이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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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함께하는 시정, 시민이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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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첫 간부회의 실시, 위민과 친절 강조

▲ 2013년도 첫 간부회의

올해는 ‘함께하는 시정, 시민이 시장이다’를 슬로건으로 시민 감동의 시대를 열겠다.”

이철환 당진시장이 7일 2013년도 첫 간부회의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올해는 내부적으로는 위민과 친절, 외부적으로는 복지·문화·경제 활성화에 주력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 보호를 위해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비율과 우선 자재 사용비율이 70% 이상 이행되도록 점검하고 소상공인 특례보증제도 업무협약의 철저한 이행을 강조했으며 ▲위민·애민 행정 실천으로 불친절 퇴출의 해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 주민평가제’ 운영 검토와 친절공무원을 선발해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또, ▲사회통합을 위한 고향사랑 운동을 전개해 ‘인심이 넉넉한 당진, 영원한 고향 당진’의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고 ▲예산·경제·복지 분야의 달라진 법·제도 등을 철저히 파악해 업무상 혼선이 없도록 할 것을 강조했으며 ▲어르신, 스승 존경 운동 전개 ▲공직자 봉사활동 평가제 시범 운영 등을 주문했다.

특히, 신설 부서와 변경 부서에 대해서는 기존 현안 업무와 신설 업무 파악을 조속히 해 업무공백을 최소화 하고 담당자 스스로 자기 업무에 책임을 갖고 임해 시민에게 적극적이고 발 빠른 대응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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