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서장 한형우)는 1월 8일 사회적 약자의 안전 확보 및 권익증진 등 사회적 약자 입장과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치안활동을 위한 LF회의를 개최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을 위한 이번 회의는 아동․여성 대상 범죄 및 사고예방, 노인의 안전한 생활보호, 장애인 범죄피해 예방 및 권익보장, 다문화 가정의 보호 및 정착지원, 사회적 약자의 안전 확보 및 지원체계 구축의 5개 분야 27개 실행과제의 세부내용 추진업무를 토론하는 자리로 경찰서 생활안전기능을 중점으로 지역경찰 등 경찰서 전 기능의 참여하에 이뤄졌다고 밝혔다.
홍성경찰은 사회적약자의 피해예방을 위한 교육․홍보, 예방 및 검거활동, 피해 발생 시의 신속한 조치와 피해회복 지원까지 포함하는 종합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내 부모, 내 형제라면’이라는 관점에서 사회적 약자의 입장과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실질적인 활동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 T/F팀을 구성해 최선의 노력을 펼치기로 했다.
이번 LF회의에서 홍성경찰서장은 범죄척결자의 한계에서 벗어나 문제해결자로서 사회적 약자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치안서비스 제공 방안도 함께 강구하여, 홍성군의 사회적 약자의 보호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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