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 지사장은 “아산지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객인 국민을 위한 최고의 민원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피력했다.
또 “고객최우선 경영 실현을 위한 고객만족 경영체계를 구축해 고령화 사회속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그는 “고객만족을 위한 다각도의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특히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업추진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공헌활동의 적극참여로 건강보험공단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황흥연 지사장은 아산 선장 출생으로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1987년 농어촌의료보험실시 1기 공채로 입사, 천안지사, 당진지사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황흥연 지사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인재이며, 긍정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인화를 우선하는 친화력과, 치밀한 기획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정임(52)씨와 1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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