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시무식은 연구원이 원도심으로 이전을 앞둔 시점에서 원도심에 대한 애정을 키우고 원도심의 어려움을 몸소 느끼고자 하는 취지에서 연구원이 아닌 원도심에서 특별히 진행됐다.
이날 이창기 원장은 “원도심은 대전의 뿌리다. 대전의 제2전성시대를 원도심에서 열어가자”며 ▲모든 정책의 우선순위를 원도심 활성화 ▲지역발전의 선도기능 수행 ▲연구원의 위상 강화 ▲과제 발굴 및 사업 구체화▲연구와 열린 공간을 통한 정책지식 허브화 추진 등을 강조했다.
또 “시민에게 연구원의 공간 개방을 통한 정책 학습의 장, 매월 2회 다양한 시민계층과의 정책소통을 위한 토론의 장 마련으로 지역사회와 소통의 열린 창구 역할을 수행해 나가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직원들은 연구원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서대전역에서 내려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문산을 거쳐 도청까지 약 1시간30분동안 걸어서 원도심의 주변실상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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