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산림항공관리소 우인걸 신임소장 취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우인걸 신임소장 취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항공기 무사고 전통계승을 위해 노력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우인걸 신임소장
제7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신임소장에 우인걸 항공사무관이 3일 취임했다.

우인걸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신임소장은 1957년 충북 괴산출신으로 육군 3사관학교와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종업하였고, 2001년 산림청 헬기조종사로 입사하여 2009년까지 4,000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한 베테랑 조종사 출신이다.

우인걸 신임소장은 2010년 1월에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소장으로 임명되어 3년 제직기간 동안 최우수기관표창, ISO 9001 최우수기관, 대통령표창 등을 수여하는 등 항공안전에 남다른 노력과 열정으로 직원들과 화합하는 등 뛰어난 지도력으로 많은 업무성과를 달성하였다.

우인걸 신임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완벽한 안전관리소 무사고 전통을 계승하자"고 말하시면서"기본을 알고 충실히 업무를 이행하고, 소통과 공유로 직원 상호간의 화합, 혁신을 선도하는 업무수행, 솔선과 팀웍에 기반을 둔 '완벽한 임무수행'등의 4가지 업무추진 방향을 근간으로 무사고 전통을 계승하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