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 경사는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인 치안정책 홍보와 안전한 아산만들기 및 지역치안협의회 주요사업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경사는 경찰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체계 형성을 위한 SNS 대응 편성반을 계획·운영했으며, 국민의 안녕을 위해 불철주야 뛰고 아산경찰활동을 민원실 모니터와 유관기관 전광판, 경찰청 블로그 폴인러브 및 위키트리 홍보했다.
또 경찰청· 지방청· 경찰서의 주요시책 및 활동사항 등을 담은 홍보물을 분기별 제작·발행해 협력단체 등에 배부하고, 지역경찰이 외근 시 활용토록 전파해 근무능력을 향상 시켰으며,온·오프라인을 통해 미담 사례를 알려 신뢰받는 경찰상 구현에 앞장섰다.
김 경사는 “새해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고, 상을 탈 수 있기까지 열심히 격려 해준 이재승 서장을 비롯한 전 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을 가족처럼 위하고 봉사하는 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경사는 2003년 6월 경찰에 첫발을 디딘 후 지역경찰 및 복지·교통 업무를 담당했으며, 포상경력은 행자부장관, 경찰청장, 충남지방경찰청장, 아산경찰서장 표창 외 다 수가 있다.
가족으로는 남편 신태상(40·아산경찰서 배방지구대 근무)경사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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