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조달청에서 실시한 올해 조달행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돼 감사패를 받았다고 12월31일 밝혔다.
조달청은 조달청을 이용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조달 이용실적 및 신장도, 발전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대전시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그동안 계약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G2B)를 이용한 전자 계약을 전면 시행해왔다.
이에 따라 재전시는 계약에 따른 시간과 경비를 대폭 절감하는 한편 지역 업체 의 수주기회 확대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특히 대전시 산하기관의 계약업무를 통합 운영해 일원화함으로써 지방계약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고 신속한 계약체결로 민원발생의 사전예방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선영 대전시 회계과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운영과 지역 업체의 수주기회 확대에 전력을 다하는 한편 조달청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공정한 계약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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