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30억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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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30억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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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홍철(가운데)대전시장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12월 26일 오전 11시 대전시청과 오후4시 충남도청에서 연말이웃돕기 성금으로 3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동건)에 기탁했다.

한화그룹의 연말이웃돕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충남·충북지회별로 각 지회당 10억원씩 기탁됐다.

대전지회 성금 전달식에는 염홍철 대전시장, 정승진 한화이글스 대표이사와 김형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충남지회 전달식에는 안희정 충남지사,봉희룡 한화도시개발대표이사, 신한철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화는 지난 2003년 이후 지속적으로 연말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대내외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동반성장과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자 연말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한편 한화는 김승연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에 기반하여 연말을 맞아 다양한 활동의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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