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시윤이 달달한 아이스크림 보이로 깜짝 변신했다.
윤시윤은 스타일 잡지 '쎄씨' 화보에서 아이스크림으로 유혹하는 모습과 천진난만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등 큐트한 모습을 선보였다.
그는 해당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3년 tvN '이웃집 꽃미남'으로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소감과 5월 중국 '해피 누들'로 중국과 이후 공익드라마로 일본 진출하는 소감을 전했다.
윤시윤은 내년 1월 '이웃집 꽃미남'과 이후 이어질 중국, 일본 진출 등을 통해 한류스타로 우뚝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현대인의 엿보기 심리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16부작 로맨틱 코미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