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윤철규 청장은 "대통령 선거 이후 성탄절과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편승해 강도·절도·폭력 등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12월20일부터 내년1월1일까지 13일 동안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해 민생침해 범죄예방 및 민생치안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충남경찰은 금융기관과 금은방, 편의점 등 현금을 취급하는 업소에 대한 강·절도 예방과 심야시간 여성 대상 범죄, 원룸 밀집지역과 범죄 취약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공원 및 대형쇼핑몰․유흥가 밀집지역에 대한 선제적 방범활동으로 주취소란, 폭력 등 음주 관련 범죄에 대한 사전 분위기를 제압할 예정이다.
한편 충남경찰은 연말연시 단축수업과 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을 막기 위해 청소년 비행유발이 우려되는 유해환경 정화와 청소년 대상 불법행위 업소에 대한 집중단속도 실시하기로 하고, 전 경찰관과 전·의경 등 경찰력을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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