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문화예술인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모아 이뤄졌다.
12월20일 오전 11시 오프닝에는 이동현 아산예총지회장, 이재일 초록우산 아산후원회장, 오영식 충남지역 본부장, 이만우 온양문화원장, 맹주완 온양문화재단 상임이사, 유선종 아산시문화관광과장, 예술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바자회는 서울·경기지역 한국미술협회 동양화분과에서 기증한 서예·문인화·한국화·합죽선 등 여러 장르의 작품 150점이 작품별로 10만원부터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 50%는 초록우산 아산후원회에 기탁된다.
이날 이기은 아산예총 부회장, 이재일 아산후원회장, 이만우 원장, 맹주완 상임이사,오영식 본부장은 “각박한 세상 소외된 어린이를 위해 행사를 마련하고 작품을 기증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바자회가 지역아동들의 꿈을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동현 지회장은 “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취지에 많은 작가들이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아산예총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행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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