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00명 삼성 임직원, 7년째 봉급 일정액 후원

삼성LCD사업부는 11,500여명의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정액을 십시일반 모아 조성한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탕정면내 소외계층을 위해 7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특히 소외계층의 경제적 지원과 함께 소외감을 감소시키고 기업의 사랑을 전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규하 회장은 “나눔이라는 것은 희망의 불씨를 만들어 내는 도화선이다”라며 소외계층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오종환 탕정면장은 “기부문화가 해를 거듭할수록 줄어드는 상황에 있다”며 “따뜻한 사랑을 전파하는 삼성디스플레이 모든 임직원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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