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회장은 “회장에 취임하기까지 도움을 준 역대 회장과 특우회 선배에게 감사드린다”며 “회장에 취임하면서 회장 수행에 막중한 사명감을 감출 수가 없다”고 피력했다.
그는 “신입 회원부터 상임부회장을 거쳐 제61차 전국대회를 치르고 이 자리에 서기까지 JC의 정말 멋진 열정과 패기와 도전하는 자의 아름다움을 배웠다”며 “그 배움에 열정을 더해 회장직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제 힘들다, 나 하나쯤이야 라는 나태한 마음은 버리고 ‘조국의 미래 청년책임’이라는 대명제를 지키고, 2013년은 새 정부의 출범 함께 온양JC도 새로운 마음으로 조국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청년의 중심으로 그 역할에 충실하자”고 말했다.
박 회장은 2006년 입회, 교육청소년 분과위원장,외무부회장, 상임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포상으로는 국회의원, 중앙회장, 롬회장 표창 외 다수가 있다.
박종균 회장은 현재 아산시 방축동소재 메가모터스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신원자(39)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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