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윤성희 충남예총 회장, 홍성표·홍병선 아산예총 고문, 아산예총 7개 협회 관계자 및 회원,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장,이명수 국회의원, 시·도의원,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 이만우 온양문화원장, 지역 예술관련 동아리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아산예술인의 밤은 일년동안 지역예술 발전을 위해 활동한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이동현 지회장은 “올 한해 아산예총아산지회 각 지부의 지부장과 회원들이 다양한 행사를 통해 보여준 땀과 노력으로 아산문화예술이 발전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예술인들이 혜택을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복기왕 시장은 “올해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애써준 이동현 회장을 비롯한 예술단체 관계자 등 예술인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 가을 온천축제 등 각종축제의 성공을 위해 예술인들의 관심과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날 홍병선 아산예총 고문이 아산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100만원을 아산예총에 기탁했다.
한편 이날 식전공연으로 류와현음의 가야금 병창과 조선희(여·문인)·신정순(여·시인)회원의 시낭송이 펼쳐졌다.
※ 2012 아산예술인의 밤 수상자
▲아산예술인상 △박동률(연극협회지부장) △서원순(음악협회 지부장)
▲공로상 △최승원(·무용) △김원근(문인) △한명순(미술) △김양제(사진) △최리아(연예예술인)
▲(사)한국예총 연합회장 표창 △김정천(아산시청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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