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최초 공동주택 리모델링, 경로당 탄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최초 공동주택 리모델링, 경로당 탄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시는 온양3동(동장 유용일)모종5통(통장 송철승)경로당 현판식을 12월13일 오전 11시30분 아산시 모종동 소재 모종 5통 경로당에서 가졌다.

현판식에는 김남철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조석환 모종5통 노인회장,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이기철 도의원, 유용일 온양3동장, 송기선 주민자치위원장, 이정호 사랑나눔회장,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남철 노인회 아산시지회장은 “모종5통경로당을 마련해준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경로당 이용자들은 시설을 아끼고 잘 활용해 주긴 바란다”고 말했다.

조석환 모종5통노인회장은 “그동안 경로당이 없어 노인들이 불편을 겪어 왔는데 경로당이 마련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대화의 장으로 잘 이용 하겠다”고 밝혔다.

복기왕 아산시장,김응규 시의장,이명수 국회의원은 ‘건강한 삶을 위한 어르신들의 대화의 장소로 또 여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모종5통 경로당은 지난 7월 복기왕 시장 방문 시 주민건의로 이뤄졌으며, 양우빌라 지하 101호(73㎡(약22평)를 시에서 구입, 사업비 6480만원(건물구입비 포함)을 투입, 지난 10월7일 착공해 같은 달 25일 리모델링을 완공했다.

한편 온양3동 관계자는 “공동주택을 리모델링해 경로당으로 운영하는 것은 모종5통 경로당이 아산시 최초”라고 전했다.

▲ 송철승(왼쪽)모종5통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 김남철(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