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발전연구원(원장 이창기)은 대전발전협의회와 공동으로 12월12일 오전 10시30분 대전오페라웨딩홀에서'충청권 협력과 중부권 메갈로폴리스의 활성화 방안’주제로 기획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을 중심으로 하는 대전광역권 계획인 G9계획의 추진과 충청광역경제권 계획을 연계해 기 수립한 중부권 메갈로폴리스 발전 구상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세부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성과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이창기 대전발전연구원장은 “대전을 둘러싼 외부환경변화의 특징은 세종시의 정상출범으로 국토균형발전의 선도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수도권의 여론주도층이 생각하는 세종시 출범은 수도권의 확장이라는 인식을 타파하고, 중부권이 자립적 경제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김흥태 대전발전연구원 도시기반연구실장은‘중부권 메갈로폴리스 형성과 G9연계방안‘ 주제발표를 , 김혜천 목원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는‘광역경제권에서 광역도시권으로’라는 주제발표를 했다.
한편 이날 김제선 대전풀뿌리시민센터 상임이사, 원광희 충북발전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송은숙 한국여성벤처협회 대전충청지회장, 오영환 대덕연구개발본부 전략사업본부장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