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문화예술축제는 지방자치단체 협력 지원사업인 ‘2012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일환으로 마련 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아산시·충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최한다.
이번 발표회에서 탕정시니어댄스컴퍼니는 작품‘그리스’의 한장면을 뮤지컬댄스로 준비했고, 신창지역아동센터는 ‘소리샘 오카리나’에서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기로 했다.

탕정시니어댄스컴퍼니는 탕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홍상) 목련대학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건강댄스 프로그램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실버댄스무용단으로, 지난 2009년부터 다양한 공연기부 봉사와 여가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떼아트르 현대무용단 교육츠로젝트 강사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온양손말지역아동센터와 아산구세군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숨겨진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떼아트르 현대무용단은 아동·청소년·노인층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계층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 돼 교육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