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회장은 그는 “훌륭한 동문들이 많고 부족함이 많은데 제9대 총동문회장에 취임하게 돼 개인적인 기쁨과 함께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피력했다.
그는 “임기동안 모교 발전과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고향·출향동문, 모교재학생,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제3회 거산 총동문 한마음 대잔치를 개최해 모교와 총동문회를 빛내겠다”고 밝혔다.
또 “정기총회와 송년회를 함께 여는 현재의 방법을 바꿔 순수한 송년회만으로 분리해서 제1회 거산인 축제의 밤을 개최해 동문화합의 장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사회를 연 2회 개최해 이사회 권한을 대폭 강화, 총회 운영 전반에 대해 결정권을 갖도록 회칙을 변경하고, 총동문회를 운영하는 방향 설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양연 회장은 “기회가 되면 동문들의 전문직과 관련한 소재를 가지고 펼칠 수 있는 강연회, 토론회, 전시회, 발표회 등 문화행사를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양연 회장은 거산초 25회로 25회 회장, 총동문회 사무국장, 상임부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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