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다 관방장관은 쿠웨이트 주재 일본대사관 소속 의무관이 시신을 세밀하게 검토한 결과 코우다씨의 시신이 아닌것으로 확인했다고 30일 오후 발표했다.
장관은 시신의 ▲충치 치료부위 ▲신장 ▲후두부 부분의 상태가 코우다씨와 다르고 ▲사망추정시간이 오래전으로 보이기 때문에 코우다씨가 아닐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다.
일본정부는 미군이 발견한 시신과 쿠웨이트에 도착한 시신이 동일한지에 대해서 확인중이다.
한편 발견된 시신이 코우다씨가 아닌것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지만 일본정부는 아직까지 코우다씨의 생사여부는 물론 납치 무장단체와도 아무런 연락을 하지 못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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