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강센터는 온양중학교, 아산중학교, 온양여자중학교, 용화중학교, 한올여자중학교, 신정중학교 총 6개교, 1,190명의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충치와 치주질환 예방처치와 구강교육을 실시했다.
취약계층 청소년들 스케일링, 치아홈메우기, 불소겔도포, 충치치료를 받아 구강건강증진과 지역사회의 건강 형평성을 확보했다는 평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 청소년 구강건강교육과 구강병 예방진료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치아로 학교생활을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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