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비즈니스 활성화 교육은 지난 3월 13일부터 21회, 90시간에 걸쳐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고객 지향적 마케팅 전략, 블로그 및 트위터를 이용한 농산물 E-비즈니스 활성화 요령, 사업계획서 작성 등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을 위한 집중 교육으로 전문성을 더했다.
수료식에 앞서 모든 교육생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농장 운영계획 및 마케팅 전략 계획서를 발표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를 마친 농업인들은 “농장운영에 대한 전문 컨설팅뿐만 아니라 함께 교육을 받은 교육생들의 조언도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E-비즈니스 활성화 프로그램은 현장문제 해결형 프로그램으로 마케팅 능력을 갖춘 비즈니스 농업인을 위해 추진했으며 2013년도 E-비즈니스 활성화 프로그램 교육을 희망하는 분들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537-3807)로 2013년 1월 31일까지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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