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오는 12월19일 실시돼는 제18대 대통령거를 앞두고 신뢰 받는 공직문화 정립을 위해 12월3일부터 제18대 대선대비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감찰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감찰은 감사담당관실 직원을 포함한 4개반 13명을 감찰반으로 편성해 본청, 각 사업소, 읍·면·동을 대상으로 12월18일까지 실시한다.
감찰은 ▲선거와 관련한 공무원의 선거 개입 및 줄서기 행위 ▲선거분위기에 편승한 기강해이와 무사안일 행태 ▲선거기간을 핑계로 대민행정 지연 등 시민불편 초래 행위 등이다
한편 아산시 감사담당관실 관계자는 “이번 기간에 적발된 비위공무원에 대해서는 징계기준을 엄격히 적용하는 등 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상급감찰기관에서 상시 활동 중으로 적발되는 사례가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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