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면의용소방대, '사랑의 쌀’ 기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송악면의용소방대, '사랑의 쌀’ 기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소방서 송악전담의용소방대(대장 이준서)는 12월7일 오전 10시 송악면사무소(면장 최천호)를 찾아 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사랑의 쌀(20kg· 52포)을 복지팀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사랑의 쌀은 대원들이 응급상황 출동 시 개별 지급되는 출동 수당을 모아 마련됐으며, 대원들은 매년 어려운 이웃돕기 쌀 기탁과 사랑의 집수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준서 대장은 “화재를 비롯한 모든 재난현장에서 지역주민의 인명 및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참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의 참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최천호 송악면장은 “어려운일에 앞장서 송악면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송악전담의용소방대원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한 사랑의 쌀은 송악면사무소 복지팀에서 지역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