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 초특급 얼짱 신인 김은비 삼촌팬 가슴에 불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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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초특급 얼짱 신인 김은비 삼촌팬 가슴에 불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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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my everything' 7일 첫음원공개

 
93년생 초특급 얼짱 신인 “김은비”가 노래한 mbc주말극<아들녀석들> ost part.6 ‘You’re my everything’은 7일 오후 12시 음원공개이후 반응이 예사롭지않다.

특히 김은비의 귀엽고 상큼한 보컬과 환상적으로 어우러지는 미모가 삼촌팬들의 가슴에 불을 당겼다.
그동안 ‘홍대여신’타루, 이루, 장혜진, 이루, 혜령등 유명 가수들이 참여해온 <아들녀석들>ost에 이제 막 딱지를 뗀 신인유망주의 등장이라 더욱 화제다.

김은비는 여고 2년시절이던 지난 2010년 발탁돼 KBS화제작 <웃어라 동해야>의 삽입곡‘Loving You’를 불러 가창력을 인정받았고, 상큼하고 발랄한 외모로 폭발적 시너지효과를 냈다.

그동안 학생 신분이라 본격적인 활동을 하지 못했던 김은비는 올초 졸업후 특급 보컬 트레이너들에 의한 코칭으로 신인답지 않은 가수로 성장했다.

<아들녀석들>에서 안타까운 사랑을 나누고 있는 명세빈-이성재 커플의 러브 테마로 쓰일 예정인 ‘유 아 마이 에브리싱‘은 외모처럼 맑은 김은비의 ’무공해 보컬‘이 돋보이며, 전자악기를 최대한 배제하고 어쿠스틱 악기들로 구성해 아련한 사랑의 감성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풀어내고 있다.

전주에서는 하와이 전통 악기 우크렐레의 느낌으로 시작해 알기 쉬운 멜로디로 진행돼 친근감을 더한다.
‘You’re my everything’은 허영생 <바라본다>의 김의용이 작곡했으며, 버블시스터즈의 서승희가 특별히 김은비의 보컬 디렉팅에 나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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