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자원봉사대, 제설작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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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자원봉사대, 제설작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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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자원봉사대(대장 차호열)대원 10여명은 12월6일 오전 8시30분 아산시 모종동 일원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설작업은 5일 오후 내린 폭설로 인한 빙판길에 지역주민들의 미끄럼 예방과 차량운전자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대원들이 긴급 소집해 이뤄졌다.

이날 대원들은 차량을 이용해 도로에 염화칼슘 뿌리기 작업과 골목길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차호열 대장은 “지역의 봉사단체로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기위해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제설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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