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내고장 학교 보내기 운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내고장 학교 보내기 운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Hi-School 아산’ 정책 명칭 바뀐다

▲ 하이스쿨공모
아산시가 내고장 학교 보내기 운동과 연계한 지원정책으로 진학한 대학의 소재지와 무관하게 아산에 소재한 고교를 졸업한 시민이 아산시에 소재한 우수기업에 취업 할 수 있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Hi-School 아산’정책명이 곧 바뀔 예정이다.

시는 현재의 정책명이 광범위하고 포괄적이라 프로그램의 취지와 특성이 담긴 명칭으로 보완 및 수정하기 위해 지난 10월17일부터 10월31까지 15일간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했다.

총 160건이 접수되어 시는 지난 11월 20일 홍보․기획실 공무원, 순천향대학교,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센터, 하이스쿨 아산 사업담당자,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8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모주제 표현(50점), 기억과 인식의 용이성(30점), 용이한 발음(20점)의 심사기준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심사위원 1인당 12건을 선정해 상위 다수득표 명칭 6건을 압축했으며, 2차 심사는 11월28일부터 29일 까지 2일간 여론조사방식으로 아산시청 본관 및 민원실에 판넬을 제작해 스티커 부착한 결과 349명이 참여했다.

호응도가 가장 높은순으로 ‘고교아산, 기업 두드림(do dream)’, ‘아산인재 job-up 프로젝트’, ‘졸업하高 두드리job’, ‘스카우트 아산人’, ‘하이 school 하이 work’, ‘아산인재 job 센터’로 여론조사 됐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 12월 월례 조회시 최우수자 1명에 대해서 시상할 계획이며, 확정 명칭은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금년 말이나 내년 초에 변경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