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개통한 도로구간은 그 동안 비포장도로로 통행 불편 및 교통 사고 위험 때문에 도로 포장의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돼 오던 지역이었다.
이에 시는 총 14억원의 사업비(국비 7억원, 도비 7억원)를 들여 2011년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4월 비포장 구간 1.42km(폭 7m)에 대해 공사를 착수하게 된 것.
시 관계자는 “이번 개통으로 지역 교통 환경 개선은 물론 천안 공주간 통행시간이 단축되어 지역간 교류 활성화도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미개설도로 및 위험도로 등을 개선해 지역주민의 교통편익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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