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문화바우처는 사회적․경제적․지리적 어려움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하지 못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등의 문화소외계층에게 연간 5만원 상당의 카드를 발급하여 공연․전시․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관람료 및 음반․도서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650여명이 혜택을 누리고 있다.
문화카드의 발급은 올해 12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카드사용은 내년 2월 28일까지 가능하나 카드사용 실적에 따라 사용기간이 단축 될 수 있으므로 연내 사용이 요구된다.
군 관계자는 “문화카드를 발급받은 후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되며 다음 연도로 이월되거나 현금으로 교환할 수 없으므로 최대한 빨리 발급받아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문화카드 발급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문화바우처 홈페이지(www.cvouche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읍․면사무소나 군청 문화관광과(041-940-2195)로 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