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비의약품 판매 실태 지도 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실태 지도 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시 동남구·서북구 보건소, 14일까지 점검 나서

천안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약국 외에서도 해열진통제, 감기약 등 상비약을 구입할 수 있도록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편의점 등에 대한 판매실태 지도점검에 나선다.

동남구·서북구 보건소는 오는 14일까지 267개(동남구 106개, 서북구 161개) 안전상비의약품 약국외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점검내용은 △등록증 및 주의사항 게시 여부 △안전상비의약품 적정 구비 유무 △의약품 개봉판매 여부 △ 12세 미만 판매금지 △기타 약사법 준수 여부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약국외 판매가 시행초기인 만큼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하는 편의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도활동을 펼쳐 한건의 의약품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에서는 지난 11월 15일부터 218개 편의점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 등록을 하고 판매에 들어갔으며 49개 편의점이 추가 등록해 현재는 267개 편의점에서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