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모범운전자회, 교통사고 줄이기 다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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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모범운전자회, 교통사고 줄이기 다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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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아산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자"

 
아산시모범운전자회(회장 이제민)는 12월4일 오전 10시 아산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모범운전자회 교통사고 줄이기 다짐대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2년 남은 기간 활발한 교통봉사를 펼쳐 연말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교통문화정착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승 아산경찰서장, 강병국 아산시부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박노경 전국모범운전자회 충남도지부장, 김희영 충청남도 녹색어머니 연합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제민 회장은 “어린이·노인·장애인보호구역 등에서 교통질서 및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모범운전자로서 서로 존중하며 품위와 긍지를 갖자”며 내년에는 30만 아산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타 도시의 귀감이 되자”고 강조했다.

▲ 이제민(왼쪽)지회장과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은 “아산경찰서에서 벌이고 있는 생명 살리기 운동과 블랙캅스단 활동에 적극 협조해줘 감사하다”며 “모범운전자회원들이 교통법규를 잘 지켜 다른 운전자들로부터 모범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아산시모범운전자회 발전과 교통질서확립에 기여한 최경락 회원 등 18명이 아산시장, 아산시의장, 국회의원, 아산경찰서장, 아산교육장, 전국모범운전자회 충남도지부장, 아산시모범운전자회장 표창·감사패를 각 각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이복한 아산경찰서 형사계장이 섹스폰 연주를 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으며, 모범운자회 내 모범봉사대는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모금행사를 벌였다. 

▲ 강병국 아산시부시장이 아산시장 표창을 전수하고 있다.
▲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이 표창을 하고 있다.
▲ 이제민 아산시 지회장이 표창을 하고 있다.
 
▲ 이복한 아산경찰서 형사계장이 섹스폰 연주를 하고 있다.
▲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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