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최고의 대세녀인 오연서가 지난 주 연기와 예능을 독점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여 이가 되고 있다.
2012년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히로인 오연서가 MBC 일일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의 여주인공으로 평일 저녁 안방을 ‘오연서표 러블리’함으로 사로잡은데 이어 지난 주말 예능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안방 시청자들을 또 놀라게 했다.
오연서는 지난 주말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앞서 ‘쇼! 음악 중심’의 스페셜 MC로 톡톡 튀는 매력과 차분한 진행으로 관계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관계자들은 ‘진짜 처음 MC보는 거 맞냐?!’며 오연서의 능수능란한 진행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톡톡 튀는 상큼함과 러블리한 매력으로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는 오연서는 연기 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두각을 보이며 이슈메이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드라마, 예능, 광고, 화보 등 러블 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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