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아산병원, 환자· 주민초청 작은음악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사랑아산병원, 환자· 주민초청 작은음악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사랑아산병원(원장 전중선)은 11월28일 오후 6시 병원 8층 강당에서 입원환자,지역주민 등 100여명을 초청해 아산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는 음악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를 지역주민에게는 음악문화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음악회는 세계적인 그룹 ABBA의 ‘댄싱퀸’, 애니메이션 ‘알라딘ost’, 브람스의 ‘헝가리무곡’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들로 구성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음악회에 참석한 A모(45·아산시 용화동)환자는 “오랜 입원생활로 자신과 가족들의 마음이 지쳐있었는데 병원에서 제공한 특별한 음악회를 통해 오랜만에 삶에 활력을 되찾았다“ 고 말했다.

전중선 원장은 “치료에 지친 환자와 보호자에게 잠시나마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 뜻 깊이 깊었다”며 “앞으로 환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구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난 2005년 창단 후 ‘정승필’ 지휘자의 지휘아래 아산시 지역 학교, 사회복지관, 양로원, 사회단체 등을 찾아 다양한 음악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