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 행사에는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과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대전지부, 국제소롭티미스트 유대전클럽, 텔마클럽, 하나은행,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등 150여명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이날 복지만두레와 사회복지관협회 이외에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등 51개 단체 봉사자가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 10만㎏과 연탄 3만장, 난방유 1만ℓ, 쌀 1만㎏ 등 총 3억4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행사에서 기부된 김장과 연탄은 각 동 복지만두레 및 사회복지관협회를 통해 지역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가정과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다문화가정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1만2000가구에 지원된다.
한편 대전시는 연말까지 복지만두레 결연 1만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김장 20만㎏와 연탄 60만장 지원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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