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조치원역은 11월 27일 시각장애인들 15여명을 영화관으로 초청해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를 관람하였다.
이날 행사는 ‘시각장애인 자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평소 활동이 불편하여 문화적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에게 문화체험 기회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마련하였다.
봉사자들이 1대 1로 짝을 이룬 시각장애인들에게 시시각각 돌아가는 스토리를 설명해주고, 팝콘과 콜라도 같이 먹으면서 2시간동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영화관람 후에는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함께 하며 훈훈한 시간을 마무리했다.
이대수 조치원역장은 “앞으로도 우리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소중하고 든든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며 편견 없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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