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사고·산불조심’ 행사는 등산객의 안전사고와 아름다운 아산의 명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해 후손에게 물려주고자 마련됐다.
대원들은 광덕산, 만경산, 태학산, 설화산, 남산, 배방산, 영인산 등 8개산 등산로 입구 등에 ‘안전사고·산불조심 플래카드’ 40매를 걸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라이타 소지 안 하기 등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한편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지속적으로 산불예방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해 산불로부터 유명산을 보호하는데 전 대원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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