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탁한 사랑의 연탄은 지역 재가 장애인을 돕자는 교인들이 뜻을 모아 이뤄졌으며, 온양제일교회 피스토스봉사단(단장 이석철)단원 20여명은 3가정에 연탄을 배달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석철 단장은 “이번 연탄 전달을 통해 재가 장애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사랑의 연탄이 재가장애인의 생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창호 관장은 “지역 내 재가 장애인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온양제일교회 피스토스 봉사단은 약 8년간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이동목욕서비스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