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정헌 강사는 에베레스트 등정과 촐라체 등정 등 죽음과 싸우며 살아온 자신의 경험담을 학생들에게 들려주면서 “건강한 사람이라면 어떤일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갖고 생활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자신의 신체 일부를 절단하고도 조금도 좌절하지 않고 더 높은 꿈을 키우기 위해 열정적인 노력을 하며 생활하고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박정헌 강사는 산사랑 이야기와 최악의 조건에서도 도전을 포기하지 않았던 개척정신 등을 충남Wee스쿨 학생들에게 들려주면서 "좌절하지 않고 내일을 개척하는 미래의 주인공들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산악인 박정헌은 경남 사천 출신으로 국내 산악인으로는 히말라야 고산 거벽 대표적인 등반가로 알려져 있다.
박정헌은 히말라야의 난벽으로 꼽히는 안나푸르나 남벽(8091m)과 에베레스트 남서벽(8848m), K2(8611m) 남남동릉을 무산소로 등반했으며, 2011년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2400km를 패러글라이딩으로 횡단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학생스스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고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태도로 학교생활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학생들이 미래사회의 바른 품성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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