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윤봉길의 미투데이에 공개된 사진에서 조승우와 윤봉길 등은 혜민서 의생 복장을 하고 밝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치 극중 혜민서에 함께 들어가게 된 것을 기념하기라도 하는 듯 한 이 사진들에서 조승우는 장갑을 낀 채 등장해 추운 날씨에도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조승우와 함께 포즈를 취한 윤봉길은 지난 주 방송분에서 첫 등장, 주인공 광현 역할의 조승우와 단짝 호흡을 예고한 대망 역을 맡고 있다.
지난 주에는 촬영장에서 잔뜩 폼을 잡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 윤봉길은 연기 선배인 조승우 옆이라 그런지 이번 사진에서는 다소 '얌전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종영한 드라마 '각시탈'에서 주원(이강토 역)의 심복 아베 신지 역할을 맡으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윤봉길은 이번에도 주인공의 단짝 친구로 등장, 일찌감치 팬들의 눈도장을 받은 상황.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 혜민서 의생 시험 응시생 중 대단한 집안의 자제들이 광현을 무시할 때 거리낌없이 다가가는 모습으로 큰 호감을 얻기도 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은 조승우와 윤봉길을 비롯해 혜민서 의생으로 들어간 인물들이 음모와 배경이 판을 치는 혜민서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마의'는 조선 후기 말을 고치는 수의사로 출발해 어의 자리까지 올랐던 실존인물 백광현의 생애와 의학세계를 다룬 작품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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