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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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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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홍철(왼쪽에서 세번째)대전시장과 박람회 조직위 관계자들이 체험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가 11월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와 무역전시관일원에서 전국 16개 시·도와 시·도교육청,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학습도시 등 150여개 평생학습관련 기관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박람회는‘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일과 학습의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열렸으며. 관람객들에게 평생학습의 이해를 높이고 각 연령대별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국가와 광역·기초 자치단체를 연계한 이번 박람회는 초등학생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한 가운데 평생학습의 미래에 나아갈 방향과 시책들을 보여줘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 고도원 작가와 이원복 교수가 진행한 대담콘서트

대담콘서트는 아침편지로 잘 알려진 고도원 작가와 ‘먼 나라 이웃나라’만화시리즈로 유명한 이원복 교수, 요리사 에드워드 권이 출연해 평생학습의 중요성과 성공에 얽힌 경험담 등을 들려주고 청중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무대공연행사에서는 뮤지컬 갈라 쇼와 밸리 댄스, 경호무술 시연회, 항공관광 패션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수능을 마친 수험생과 청소년,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16개 시·도지역관을 중심으로 일부 전시체험 프로그램들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체험프로그램 준비물들이 부족해 조기에 프로그램이 마감되는 등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박람회 조직위 관계자는“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평생교육의 모든 분야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며“지역관· 인생사계관· 체험프로그램 등 우수한 콘텐츠로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 무대공연 칵테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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