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초·중·고학생 효행 및 효행글짓기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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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초·중·고학생 효행 및 효행글짓기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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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희 아산교육장이 충남교육감 상장을 전수하고 있다.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충청남도본부(회장 유태식·이하 예실본)는 11월24일 오전 10시30분 아산시 모종동 소재 전원예식장 2층에서 충남도 초 · 중· 고학생 효행 및 효행글짓기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임동규 예실본 수석부회장,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남본부회장, 최기복 충청효교육원장, 김광희 아산교육장, 김응규 아산시의장, 온양·아산·신창향교 전교, 이기철 도의원 ,김운식 아산시교육복지국장, 수상학생 학부모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은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 등 충남도내 11개 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초·중· 고등학생 효행 및 효행글짓기 입상자에 시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동규 예실본 수석부회장은 ‘고래도 칭찬을 해야 춤을 춘다. 긍정적인 말 한 마디가 채찍보다 낫고 긍정은 꽃보다 아름답다“며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효문화가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희 아산교육장은 “효는 백행의 근본이고 효실천은 어떤 행동보다 훌륭하고 효를 잘하면 모든 것을 잘한다”며 “기관·단체에서도 효행상을 많이 줘 효생활이 기본이 됐으며 한다” 고 강조했다.

이날 최기복 철학박사는 ‘현대사회와 효 문화’를 주제로, 최기복 충청효교육원장은 ‘효란?’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효행 및 효행글짓기부분 입상 학생 80여명이 ▲충남도교육감 ▲충남도지사 ▲충남도의장 ▲한국폴리텍 대학장▲성균관장 ▲성균관유도회 충남본부회장 ▲충청효교육원장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충청남도본부회장 ▲성균관유도회 충남도회장 표창장 및 상장을 받았다.

▲ 전해철 성균관 유도회 충남본부회장이 상장을 수여 하고 있다.
▲ 최기복 충청효교육원장이 상장을 수여 하고 있다.
▲ 김운식 아산시교육복지국장이 충남도지사 상장을 전수하고 있다.
 
 
 
▲ 임동규 예실본 수석부회장이 회장 인사를 대신하고, 김광희 아산교육장이 축사를, 강신삼 심사위원이 심사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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