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충남지원(지원장 정종용)은 내년 봄에 재배할 벼 정부 보급종을 12월24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11월23일 밝혔다.
신청대상 품종은 삼광·새누리· 황금누리·추청·칠보·운광·하이아미 등 7개 품종이며, 이번에 신청 받는 물량은 전체 공급계획량 4063톤 중 고품질 쌀 브랜드 경영체 등에 우선공급하는 물량을 제외한 2937톤이다.
신청한 종자는 내년 1월10일부터 3월29일까지 해당지역 농협을 통해 신청한 농업인에게 공급된다.
정부에서 공급하는 볍씨는 엄격한 종자검사와 품질관리를 거쳐 종자검사에 합격한 우량종자만 공급되며, 최근 파종기에 ‘저온 등 이상기온’이 자주 있는 만큼 농가에서는 재배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종자 신청·공급과 관련된 문의 사항이나 벼 품종별 특성 등에 대해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시·군농업기술센터나 국립종자원 충남지원(041-541-6646)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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