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거는 유환동 후보와 이해헌 후보 양자대결로 치러졌으며, 총 41명이 투표에 참여, 유환동 후보가 23표, 이해헌 후보가 18표를 득표해 5표를 앞선 유환동 후보가 홍성문화원장에 당선됐다.
유환동 당선자는 “관심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문화원 회원들과 화합과 소통을 통해 역사문화의 도시인 홍성의 문화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환동 당선자는 현재 중도일보 홍성주재 부국장 및 홍성문화원 부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유환동 당선자 오는 12월24일 취임식을 갖고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